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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설립한 먼지 전문 벤처기업 에코피디(ECOPD, 대표 전수만)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앞두고, 먼지 전문 연구실을 설치 후 비산먼지 관리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영상 시리즈에코피디, 먼지 전문 연구실 설치 …‘비산먼지 관리 인식개선 교육 영상’ 제작
포스코그룹이 설립한 먼지 전문 벤처기업 에코피디(ECOPD, 대표 전수만)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앞두고, 먼지 전문 연구실을 설치 후 비산먼지 관리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영상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3월을 전후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함에 따라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 미세먼지 발생원 가운데 상당 부분이 비산먼지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나대지·야적장·법면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관리 인식 부족과 형식적인 방지시설 설치로 인해 실질적인 저감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에코피디 먼지 전문 연구실에서 제작하는 교육 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먼지 발생의 3요소(땅·물·바람)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비산먼지 발생원과 피해 영향 △비산먼지 저감 관리 방법 △비산먼지 관리 실태와 개선 방안 등으로, 비산먼지의 발생 원리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