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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16)이 대한배구협회 2025년도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1980년 이후 45년 만에 한국의 우승을 이‘리틀 김연경’ 손서연, 대한배구협회 MVP 선정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이 대한배구협회 2025년도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손서연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1980년 이후 45년 만에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아웃사이드 히터인 손서연은 당시 대회에서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득점(141점)을 기록하며 MVP에 올랐다. 시상식은 28일 배구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