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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 마쯔, 인텐스 등을 전개중인 슈즈 전문 기업 엘칸토(대표 조성원)가 출산과 육아의 시기를 개인의 부담이 아닌 조직이 함께 책임지는 커리어의 한 과정으로 정의하며, 인재 친화적인 기업엘칸토, 인재 친화적 기업문화 강화…내실 성장 견인
엘칸토, 마쯔, 인텐스 등을 전개중인 슈즈 전문 기업 엘칸토(대표 조성원)가 출산과 육아의 시기를 개인의 부담이 아닌 조직이 함께 책임지는 커리어의 한 과정으로 정의하며, 인재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엘칸토에 따르면, 2026년 현재 전체 직원 중 12%, 여성 임직원 중 약 18.8%가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 제도를 이용 중이다. 2026년 예정자를 포함하면 약 22.9%의 여성 직원이 해당 제도를 활용 중으로, 일반 기업에서는 보기 드문 비율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임신한 여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또한 대상자 전원이 활용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출산 단계별 상황을 고려해 근로시간 단축과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활용하며,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을 기업 차원에서 구조적으로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러한 인재 중심 경영이 기업의 실질적인 ‘내실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