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논란 이후 서울지방국세청장 출신 인사가 고문으로 있는 국내 5대 로펌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관’이 있는 곳을 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의 목차은우, ‘국세청장 출신 고문’ 둔 로펌 찾았다…“전관예우 노린 것” 싸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논란 이후 서울지방국세청장 출신 인사가 고문으로 있는 국내 5대 로펌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관’이 있는 곳을 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가 세종 로펌 선임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글쓴이 A 씨는 차은우가 최근 국내 5대 로펌인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배경에 주목했다. 해당 로펌에는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임성빈 전 고위 관료가 고문으로 합류해 있기 때문이다.세종은 조세·금융 분야에 강점을 가진 로펌으로, 기업 및 고액 자산가의 세무 분쟁을 다수 담당해 온 곳이다. 최근에는 걸그룹 뉴진스 관련 소송을 맡은 사실로도 알려졌다. 특히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9월 고문으로 합류하면서 조세 분야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임 고문은 국세청 내에서도 ‘조사통’으로 불리던 인물이다. 그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제거래조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