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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가 4년 만의 월드투어로 새해부터 ‘몬베베’(팬덤명)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질주를 시작한다.오는 30일 몬스타엑스는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넥서스’(THE X : NEXUS)의4년만의 월드투어…몬스타엑스, 2026년 시작될 글로벌 질주
그룹 몬스타엑스가 4년 만의 월드투어로 새해부터 ‘몬베베’(팬덤명)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질주를 시작한다.오는 30일 몬스타엑스는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넥서스’(THE X : NEXUS)의 포문을 연다. 30일부터 2월 1일까지의 서울 공연 이후 몬스타엑스는 본격적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해외로 떠난다.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2022년 9월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되는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난해 10주년을 맞았던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2026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면서 본격적인 질주에 나설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몬스타엑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 주요 지역에서의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지난해 연말 미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징글볼 투어에 참여해 주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는 등 글로벌 팝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퍼포먼스형 아이돌의 면모를 뽐냈던 몬스타엑스. 이들은 4년 만의 월드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