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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집회를 열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철회와 당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다. 한 전 대표는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내달 8일 서울 잠실“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집회를 열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철회와 당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다. 한 전 대표는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내달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정치적 행보를 모색하면서 지지층 결집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에 참석자들은 ‘부당징계 자행한 장동혁은 각오하라’ ‘진짜보수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살아난다 한동훈” “장동혁을 끌어내자” “지켜내자 한동훈”을 외쳤다. 한 전 대표의 제명과 관련해 지지자들의 장외 집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주최 측은 경찰에 참석 인원을 6000명 내외로 신고했지만, 지난주 집회 때보다 더 많은 수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 자리에는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참석했다. 그는 “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