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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낱병 생수(먹는샘물)는 모두 상표띠가 없는 무(無)라벨 제품(사진)으로 바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대형마트서 파는 생수병, 모두 무라벨로 바뀐다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낱병 생수(먹는샘물)는 모두 상표띠가 없는 무(無)라벨 제품(사진)으로 바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8월 편의점 및 휴게소 업계와 무라벨 생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대형마트 유통 현장에도 생수 무라벨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라벨 생수는 제품 정보 등이 적힌 비닐 상표띠 없이 플라스틱 병으로만 만들어진다. 대신 병마개에 날인된 QR코드나 생수병 여러 개를 감싼 소포장지 겉면, 운반용 손잡이 등에 각종 제품 정보가 기재된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품목명과 제품명, 제조일자를 포함한 유통기한, 수원지, 연락처 등 5가지 핵심 정보는 용기 표면이나 병마개에 각인된다.일회용 비닐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2020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