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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피하주사(SC)제형 제품 라인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SC제형은 약물을 피부 아래 조직인 지방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다. 약물 투여 시간이 긴 정맥주사(Ⅳ) 단점을 보완하면서 동등한“알테오젠 제형 기술 우리도 있다”… 셀트리온, 히알루로니다제 SC제형 변형 기술 내재화
셀트리온이 피하주사(SC)제형 제품 라인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SC제형은 약물을 피부 아래 조직인 지방층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다. 약물 투여 시간이 긴 정맥주사(Ⅳ) 단점을 보완하면서 동등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제형으로 의료진과 환자들의 치료 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기업인 알테오젠이 SC제형 플랫폼 기술을 보유해 이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셀트리온의 경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인플릭시맙)의 SC제형(램시마SC)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신약으로 허가를 받아 ‘짐펜트라’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SC제형에 대한 규제당국과 시장의 높은 관심을 비롯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주요 사례로 꼽힌다.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 SC제형인 ‘허쥬마SC(CT-P6 SC)’ 허가용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3개월 이내에 주요 시장인 유럽과 국내 규제기관에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최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