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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 개막 무대에 오른 건 블랙핑크 로제였다. 브루노 마스와 함께 세계적 히트곡인 ‘아파트(APT.)’를 열창하자 ‘올해의 노래’ 수상자인 빌리[사설]‘아파트’가 열고 ‘골든’이 닫은 美 그래미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래미상 시상식 개막 무대에 오른 건 블랙핑크 로제였다. 브루노 마스와 함께 세계적 히트곡인 ‘아파트(APT.)’를 열창하자 ‘올해의 노래’ 수상자인 빌리 아일리시가 노래를 따라 불렀고 ‘올해의 앨범’ 수상자인 배드 버니는 몸을 흔들었다. 이 곡은 ‘올해의 노래’ 등 그래미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이 불발됐다. 하지만 최고 권위의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K팝 가수가 무대에 서고, 외국 가수가 관객석에서 떼창하는 진귀한 장면을 봤다. ‘올해의 노래’ 부문에선 K팝과 K팝이 경쟁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도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본상 수상은 못 했지만 사전 시상식에서 영화, 드라마 음악 작곡가에게 주는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를 수상했다. K팝이 그래미상을 받은 것은 ‘골든’이 처음이다.‘아파트’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