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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선다.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음 주는 스페셜 DJ 대잔치”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9‘사생활 루머 부인’ 이이경, ‘컬투쇼’ 스페셜 DJ 낙점
배우 이이경이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선다.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음 주는 스페셜 DJ 대잔치”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9일에는 권혁수가, 오는 12일에는 이이경이 각각 스페셜 DJ를 맡는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찾아오는 권혁수와 반가운 얼굴 이이경”이라며 “두 사람의 진행은 실시간 청취와 보는 라디오로 함께 즐겨요! 실시간 문자 참여도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라고 당부했다.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A 씨의 글로 인해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강력히 대응했다.이로 인해 이이경은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도 불발됐다.이후 이이경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씨에 대한 고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