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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두산㈜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거래 계약이 이르면 다음달 체결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SK실트론 지분을 포함하는 방안도 유력한 것SK실트론 매각 이르면 내달 체결…최태원 지분까지 넘기나
㈜SK와 두산㈜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거래 계약이 이르면 다음달 체결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SK실트론 지분을 포함하는 방안도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9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재계에 따르면 두산㈜은 현재 SK실트론 인수를 위한 막바지 실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양측은 당초 이달 내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목표로 했으나, 세부 조건 조율과 실사 일정이 길어지면서 계약 시점을 3월로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양사는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사실을 공시한 바 있다.시장에서는 (주)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의 가치를 3조 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주)SK는 2017년 1월 LG실트론(현 SK실트론) 경영권 지분 51%를 6200억 원에 인수한 데 이어, 같은 해 4월 사모펀드(PEF) 보유 지분 19.6%를 총수익스왑(TRS) 방식으로 1691억 원에 주고 확보하면서 지배력을 키웠다. 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