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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올림픽 도시’ 伊밀라노의 트램, K-푸드 입었다… 유럽 소비자 접점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림픽이라는 글로벌 무대를 활용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K-푸드를 널리 알리고, 현지 미식 문화와의 융합을 통해 유럽 시장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두 달간 밀라노의 상징적인 시내 대중교통인 트램에 래핑 광고 형태로 시작됐다. 김치, 비빔밥 등 대표 K-푸드 12종을 일러스트로 디자인했으며, QR코드를 부착해 행사 정보와 온라인 구매정보를 알리면서 밀라노 시내 곳곳을 누빈다. 또한 소비자 설문조사를 병행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특히 올림픽 기간인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는 밀라노 중앙역 내 유명 푸드마켓인 ‘메르카토 첸트랄레(Mercato Centrale)’에서 K-푸드 팝업 바를 운영한다. 현지 셰프 프랑크 부지즈넬리(Fra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