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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의 월간 이용자 수가 한국에서 처음 10만 명을 넘어섰다. 아직 국내외 생성형 AI 시장에서 챗GPT가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제미나이가구글 제미나이 국내이용자 10만명 돌파…1년새 17배 폭증
구글의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의 월간 이용자 수가 한국에서 처음 10만 명을 넘어섰다. 아직 국내외 생성형 AI 시장에서 챗GPT가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후발주자인 제미나이가 지분을 빠르게 늘리는 양상이다.10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1월 제미나이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MAU·Monthly Active Users) 수는 12만3647명으로 집계됐다. MAU는 한 달 동안 애플리케이션(앱)에 최소 한 번이라도 접속해 활동한 고유 사용자 수를 뜻한다. 한 사람이 여러차례 접속하더라도 한 명으로 집계한다. 제미나이의 1월 MAU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며, 전년 동월(7240명)에 비해 약 17배로 늘었다. 같은 기간 오픈AI의 AI모델 챗GPT의 국내 MAU는 1429만9545명으로 다른 AI모델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뒤를 이어 에이닷(138만6537명), 퍼플렉시티(73만1318명), 그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