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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이재명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대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는 실망을 넘어 절망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같은 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재개발金총리 “재건축 진전없다”에…오세훈 “정부 이해도 절망수준”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이재명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대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는 실망을 넘어 절망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같은 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재개발·재건축을 강조해온 오 시장 시기 동안 더 이상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말한 걸 겨냥한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가장 현실적이고도 즉각적인 주택 공급 대책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인식이 재확인됐다. 한마디로 ‘총체적 무관심, 총체적 무지’”라면서 이같이 올렸다. 오 시장은 김 총리의 발언을 두고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멀리서 그 이류를 찾을 필요도 없이 김 총리 본인의 국회의원 지역구 영등포구가 바로 결정적 반증”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영등포구 정비구역은 14곳이라고 했다. 이 가운데 김 총리의 지역구 내 대교아파트 재건축은 사업 시작 2년 5개월 만에 시업시행인가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오 시장은 “김 총리가 설마 모르고 계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