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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두 경기 연속으로 공식전에서 제외됐지만,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컵대회 4강에 진출했다.뮌헨은 12일(한국 시간)‘김민재 연속 결장’ 뮌헨, 라이프치히 꺾고 컵대회 4강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두 경기 연속으로 공식전에서 제외됐지만,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컵대회 4강에 진출했다.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대회) 8강에서 2-0 완승을 거뒀다.후반 19분 공격수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3분 뒤 측면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레버쿠젠, 슈투트가르트, 프라이부르크 등이 4강에 선착해, 뮌헨은 이들과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4강 일정은 오는 4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뮌헨은 지난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의 역대 최다인 통산 2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팀의 순항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는 웃지 못했다.지난 9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전(5-1 승)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결장했기 때문이다.명단에서 빠졌던 호펜하임전과 달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