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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의 중징계에 반대하는 일부 서울시당 당협위원장들이 13일 장동혁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가 4개월도 남지 않[단독]‘배현진 징계 반대’ 일부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장동혁 면담 요청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의 중징계에 반대하는 일부 서울시당 당협위원장들이 13일 장동혁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가 4개월도 남지 않은 만큼 서울시당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배 의원에 대한 중징계는 막아야 한다는 것.이날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오신환 전 의원(서울 광진갑 당협위원장) 등 20명 정도의 서울시당 소속 당협위원장들은 배 의원에 대한 중징계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준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성명서 발표가 실질적인 촉구 효과보다는 당내 갈등만 부각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성명서 서명을 받다가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신 오 전 의원을 비롯한 일부 서울시당 소속 당협위원장들은 장 대표를 직접 만나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들의 우려를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한다. 이들은 장 대표 측에 면담도 요청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온 상태에서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당원권 정지 이상의 중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