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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드론 시장의 대표 브랜드 DJI의 신제품 네오2를 약 3개월 테스트하며 장·단점을 파악했다. 무게 151g의 이 초경량 드론은 박스를 열자마자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가벼움이 돋보였다.250g[사용기]초경량 미니드론 ‘DJI 네오2’… 안전·성능 동시에 높인 완성작
민간 드론 시장의 대표 브랜드 DJI의 신제품 네오2를 약 3개월 테스트하며 장·단점을 파악했다. 무게 151g의 이 초경량 드론은 박스를 열자마자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가벼움이 돋보였다.250g 미만이라 한국 항공 규제상 등록 없이 바로 비행할 수 있어 첫 사용 문턱이 낮다. 공식 스토어에서 주문하면 약 이틀 정도에 빠르게 받을 수 있다.제품 개봉 후 바로 앱을 연결해 시작했다. ‘DJI Fly’ 앱을 설치하고 초보자 모드로 페어링하니 안전 가이드가 화면에 떴다. 본체 전면 디스플레이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고, 내장 저장 용량 49GB를 USB-C로 PC에 꽂아 초기화했다. 프로펠러 가드가 이미 장착된 상태라 별도 조립 없이 바로 테스트에 들어갔다. 첫 비행은 집 안에서 손 제스처로 해봤다. 손바닥에 올려놓고 전원 버튼을 2초 누르니 팬이 돌며 부드럽게 이륙했다. 손을 앞으로 내밀면 앞으로 나아가고, 옆으로 기울이면 좌우로 이동한다. 호버링(공중에 움직임 없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