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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는 BRIDGE 3.0 사업을 통해 자회사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IT동아는 이러한 지원으로 성장 중인 기술지주 자회사들의 기술력, 사업화 성과, 기하모니게이트 “AI 로봇 의족으로 절단 장애인 사회 복귀 돕는다” [서울과기대기술지주 미래기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는 BRIDGE 3.0 사업을 통해 자회사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IT동아는 이러한 지원으로 성장 중인 기술지주 자회사들의 기술력, 사업화 성과, 기업가 정신을 소개합니다.하모니게이트는 절단 장애인을 위한 AI 로봇 의족 ‘비보레그(Vivo-Leg)’를 개발한다. 비보레그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전자식 의족의 한계를 개선한 로봇 의족이다. 무릎과 발목에 구동기를 장착하고 발가락을 추가해 평지는 물론 경사나 계단 등 복잡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보행을 돕는다. 하모니게이트는 현재 2차 시제품까지 개발했고, 올해 안에 시제품을 완성해 오는 2027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2028년에는 국제 장애인 로봇 대회 ‘사이배슬론’에 출전해 글로벌 인지도 확보 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김정엽 하모니게이트 대표를 만나 하모니게이트와 비보레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로 장애인 돕기 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