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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귀성길 장시간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거나,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허리가 뻐근해진다. 특“전 부치고, 장거리 운전하고”…‘명절’ 허리는 울고싶다
설 연휴 기간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귀성길 장시간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거나,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허리가 뻐근해진다. 특히 평소 운동 부족이었다면 명절 후 며칠간 허리 통증에 시달리기 일쑤다.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명절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인 ‘허리 통증’은 단순히 피로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허리 주변 근육들이 약해지고 경직돼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미리 준비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뉴시스는 장원기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최정연 노인병내과 교수와 함께 명절 연휴 기간 꾸준히 할 수 있는 간단한 허리 강화 운동을 알아봤다. ◆복부에 힘주고 양 팔 교차하기편하게 누운 자세에서 양 팔을 천장 쪽으로 쭉 뻗는다. 한 팔은 귀 방향으로 가도록 내리고, 반대 팔은 유지한다. 양쪽을 천천히 교차해 주고 교차 중 팔꿈치를 굽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가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