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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주북중국대사관과의 친선 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됐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친선 모임에는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간부들北, 원산에서 中대사관과 설 명절 친선모임…관광객 유치 의도 관측도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북중국대사관과의 친선 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됐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친선 모임에는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간부들과 왕야쥔 주북중국대사 및 대사관 구성원들이 참석했다.신문은 “참가자들은 바다가 특유의 이채로운 정서와 매력으로 하여 해양공원으로 이름높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전했다.외무성은 당일 저녁 갈매기호텔에서 설명절 연회를 열었다.신문은 “연회 참가자들은 조중 최고 동지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두 나라 사이의 친선 협조 관계를 심화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피력하면서 조중(북·중) 인민의 전통적인 민속명절인 설 명절을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며 우의의 정을 두터이하였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북한 외무성이 북중 친선모임을 원산갈마해안지구에서 가진 것을 두고 양국 친선 강화 도모 뿐만 아니라 3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앞서 중국 관광객 모객을 염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