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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18·세화여고)과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주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은 최가온은 현“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18·세화여고)과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주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은 최가온은 현지에서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 쇼트트랙의 최강자 최민정(28·성남시청)에게 금빛 기운을 선물했다.16일 온라인에선 한 아파트에 걸린 대형 현수막 사진이 확산했다. 현수막에는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주민들이 한국 겨울올림픽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을 축하한 것이다.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역대 한국 설상 종목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11월생으로 17세 3개월인 최가온은 클로이 김(26·미국)이 2018년 평창 대회 때 세운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도 7개월이나 앞당겼다.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가온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밀라노의 선수촌에서 최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