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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사업의 일환인 화성지구 준공식에 참석해 공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주애가 이례적으로 평양 시민들을 직접 껴안고 시민들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사업의 일환인 화성지구 준공식에 참석해 공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주애가 이례적으로 평양 시민들을 직접 껴안고 시민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도돼 주애를 유력한 계승자로 주민에게 확실히 인식시키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화성지구에 조성된 1만 세대 규모의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준공이 당 제8차 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목표를 빛나게 초과 완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새집을 배정받은 근로자와 건설에 특출한 공로를 세운 ‘노력혁신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그는 건설에 동원된 근로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동무들과 같은 당 정책의 절대적인 관철자들이 있기에 우리 당이 결심한 중대한 건설과업이 성과적으로 결속될 수 있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당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