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이긴 경기마다 어김없이 나온 ‘빅 엔드’가 한국의 4강 불씨를 살렸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팀 김스웨덴 ‘쓸었다’
이긴 경기마다 어김없이 나온 ‘빅 엔드’가 한국의 4강 불씨를 살렸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팀 김’, 일명 ‘5G’는 1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예선) 8차전에서 강호 스웨덴에 8-3으로 승리했다. 5승 3패로 이날 현재 스웨덴(6승 2패), 스위스(5승 2패)에 이어 미국과 공동 3위가 된 한국은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다만 캐나다(4승 3패), 덴마크(4승 4패)도 4강 경쟁을 하고 있어 19일 캐나다와의 예선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안나 하셀보리(37)가 스킵으로 팀을 이끈 스웨덴은 2018 평창 올림픽 금, 2022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을 차지한 강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앞선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하며 10팀 중 가장 먼저 4강행을 확정 지은 뒤 한국을 상대했다. 긴장감이 다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