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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직원들의 인공지능(AI) 도구 사용 행태를 추적하고 이를 인사평가에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3만 명 해고한 아마존, 직원 AI 사용 현황 추적해 인사평가 반영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직원들의 인공지능(AI) 도구 사용 행태를 추적하고 이를 인사평가에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아마존은 ‘클래리티(Clarity)’라는 내부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들의 AI 도구 사용 빈도를 추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이 어떤 AI 도구를 사용하는지, 자체 개발 AI 코딩 에이전트인 ‘키로’를 얼마나 쓰는지 등을 확인, 이를 승진과 급여 인상 등에 직결되는 인사 평가에도 반영하는 것이다. 가령 물류비용 최적화를 담당하는 공급망 최적화 기술팀(SCOT)직원들 대상이라면 AI를 활용해 혁신을 이루거나 운영 효율성·효과를 높인 방법 등을 설명하도록 요구하는 식이다. 관리자 직급 대상 승진 평가에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한 방법과 인력 감축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유지하고, AI를 활용해 시너지를 낸 사례 등을 질문해 승진 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아마존 대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