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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 부상으로 인한 선수 교체가 있었다. 이원석(삼성)이 빠지고 예비 명단에 있던 이두원(수원 KT)이 승선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20남자 농구 대표팀 이원석, 부상으로 제외…이두원 합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 부상으로 인한 선수 교체가 있었다. 이원석(삼성)이 빠지고 예비 명단에 있던 이두원(수원 KT)이 승선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선수 명단이 변경됐다”며 이원석을 대신해 기존 예비 24인 엔트리에 포함됐던 이두원을 대체 발탁했다고 설명했다.협회 측은 “이두원은 지난 2024년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대비해 선발된 바 있으며, 최근 리그 출전 경기에서 22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며 “대표팀에서도 적극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골밑 수비를 통해 팀에 기여할 거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 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은 이날 부임 후 처음으로 선수단을 소집했다.마줄스호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오는 24일 결전지인 대만으로 출국한다.한국은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과 경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