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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수협, 신협 등 3대 상호금융기관의 전체 부동산 임대업 대출에서 주거용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비중이 12%대로 5대 은행(8%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신협의 주거용 건물 임대[단독]상호금융, 임대업대출 중 주거용이 12%…시중銀보다 높아
농협, 수협, 신협 등 3대 상호금융기관의 전체 부동산 임대업 대출에서 주거용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비중이 12%대로 5대 은행(8%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신협의 주거용 건물 임대업 대출 잔액은 4조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5일 농·수·신협의 대출 자료를 취합한 결과, 이들 상호금융기관의 지난해 말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잔액은 4조7042억 원으로 집계됐다. 농협 다음으로 규모가 큰 새마을금고까지 포함하면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잔액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비중은 사무실, 비주거 오피스텔, 토지, 공터 등을 포함한 전체 부동산 임대업 대출(37조6231억 원)의 12.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대 은행 8.2%(16조370억 원)의 1.5배 수준이다.상호금융권이 은행권과 달리 임대사업자 부동산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을 허용 한도의 최대치(80%)까지 제공하는 등 공격적으로 운용한 영향이라는 분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