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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주 여행 갔던 게 벌써 1년 전이야. 너무 그립다. 그때 찍은 사진 없을까.” 친구와 문자 대화 중 “호주 여행 사진 없느냐”는 친구의 말에 답장하려고 입력 창을 누르자 바로 아래에 ‘사“갤럭시 S26, 눈치 빠른 진짜 AI 비서”
“우리 호주 여행 갔던 게 벌써 1년 전이야. 너무 그립다. 그때 찍은 사진 없을까.” 친구와 문자 대화 중 “호주 여행 사진 없느냐”는 친구의 말에 답장하려고 입력 창을 누르자 바로 아래에 ‘사진 공유하기’ 아이콘이 뜬다. 보통 메시지 입력 중 하려던 말을 예측해 주는 ‘자동 완성’이 들어가는 자리다. 해당 아이콘을 누르면 인공지능(AI)이 스마트폰 안에 있는 호주 사진들을 추려 공유할 수 있도록 띄워 준다. 이 기능은 삼성전자가 새로 공개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대표 AI 기능인 ‘나우 넛지(Now Nudge)’이다. ‘바로 슬쩍 찔러 본다’는 뜻의 이 기능은 기존에는 사용자가 직접 갤러리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해 원하는 사진을 찾아 선택한 뒤 공유해야 했던 것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삼성전자는 25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열고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선보였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