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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27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을 특수 폭행죄 등으로 형사고소 및 민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조국당은 이날 공보국을 통해 “이날 오후 7시 40분경 국회 본회의장 내 단상 앞에국회서 폭력 행위?…조국당 동영상 촬영에 국힘, 피켓으로 내리쳐
조국혁신당이 27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을 특수 폭행죄 등으로 형사고소 및 민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조국당은 이날 공보국을 통해 “이날 오후 7시 40분경 국회 본회의장 내 단상 앞에서 서 의원이 들고 있던 피켓으로 조국당 이해민 사무총장의 얼굴 부위를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국당이 공개한 영상을 살펴보면 동영상 촬영자는 국회에서 일명 ‘재판소원제’(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법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되는 동안 ‘이재명 재판 뒤집기 사법파괴 즉각철회’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카메라 렌즈가 서 의원으로 보이는 인물로 향하자 그는 “초상권 침해예요”라는 말고 함께 피켓으로 카메라를 내리쳤다. 이 과정에서 동영상을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어머”라는 말을 내뱉었고, 영상의 화면은 크게 흔들렸다. 이후 주변에서는 고성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조국당은 “해당 행위에 대해 이 사무총장이 확보한 동영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