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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사진)이 전 세계 배드민턴 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을‘셔틀콕 여제’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시동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사진)이 전 세계 배드민턴 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영국으로 떠났다. 제116회 대회인 올해 전영오픈은 다음 달 3일 버밍엄에서 막을 올린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안세영이 이번 대회 정상을 차지하면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2연패 기록을 남긴다. 남녀 단식을 통틀어 안세영 이전에 이 대회 정상을 차지한 한국 선수도 1996년 여자 단식 우승자 방수현(54)밖에 없었다. 전망도 밝다. 안세영은 지난해 9월 28일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에게 패한 뒤로 32연승을 기록 중이다. 이 기간 국제 대회에 7번 출전해 7번 모두 정상을 밟았다. 여기에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의 사상 첫 우승을 이끈 뒤 약 3주 동안 재정비 기간을 거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