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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에 대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친한(친한동훈)계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에 대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써 배 의원에 대한 1년 당원권 정지 징계 효력은 중단됐고,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지역 공천권을 박탈당할 위기에서도 벗어나게 됐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줬다. 공당의 민주적 시스템을 지켜달라는 저의 호소를 진지하게 고려해 준 법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트린 장동혁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 달 가까이 멈춰있던 서울시당의 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