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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10패 1무’ 불명예 씻나…야구 대표팀 7일 도쿄돔서 운명의 한일전
“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이 경기서 홈런 4방을 앞세워 체코를 11-4로 꺾고 17년 만에 WBC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를 따냈다. 한국 대표팀은 7일 오후 7시 안방 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성인 대표팀 맞대결에서 한국 야구가 일본을 꺾은 건 2015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결승(4-3 승)이 마지막이다. 이후 일본과 11번 맞붙어 1무 10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11월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2차전을 7-7 무승부로 마무리하면서 11연패를 피한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이번 일본 대표팀에는 작년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32)와 야마모토 요시노부(28) 등 미국프로야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