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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국내 여성 인력 지원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열풍 속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이 여성이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그 절반 수준에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국내 여성 인력 지원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열풍 속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이 여성이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그 절반 수준에 그친다는 지적이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지난 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교육부와의 대화 자리에서 이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이향숙 총장은 “정부에서 AI 인재 양성을 위한 많은 정책을 추진하는데 여성 AI 인재 확대를 위한 정책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지난해 공개한 ‘전 세계 여성 AI 인력 현황과 주요국 여성 AI 인력 비율 비교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여성 AI 인력은 2024년 기준 30.5%로, 2020년 이후 상승 추세를 보였다. 주요국 중 가장 여성 AI 인력 비율이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전체 AI 인력의 33.7%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이어 캐나다 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