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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남 전술핵 공격무기인 초대형 방사포(KN-25) 타격훈련으로 한미 자유의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을 겨낭한 도발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北, 트럼프 ‘러브콜’ 직후 미사일 무더기 발사…韓전역 사정권
북한이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남 전술핵 공격무기인 초대형 방사포(KN-25) 타격훈련으로 한미 자유의방패(프리덤실드·FS) 연합연습을 겨낭한 도발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통해 보낸 북-미 대화 ‘러브콜’에 퇴짜를 놓은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북한이 15일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식발사차량(TEL) 12대가 나란히 줄지어 KN-25를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쏴 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방사포탄은 364.4km 계선의 조선 동해 섬 목표를 100%의 명중률로 강타하며 파괴력과 군사적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전했다. 앞서 우리 군은 전날(14일) 북한이 10여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장소가 평양 순안 일대라고 발표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이 전날 KN-25의 ‘무더기 발사’ 훈련을 참관한 것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4년 5월30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엔 18대의 TEL에서 각 1발씩 총 18발을 동해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