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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서 사임하며 “압도적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민주당은 예비 경선을 통해 경경기지사 본경선 오른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검찰개혁 소임 다해”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서 사임하며 “압도적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민주당은 예비 경선을 통해 경기도지사 예비 후보를 추 의원과 한준호 의원, 김동연 현 지사 3명으로 압축한 바 있다.추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소임이었던 검찰개혁 법안이 이번 본회의에서 통과되었기에 이제 국민이 주신 법사위원장 직을 국민께 다시 돌려드린다”고 밝혔다. 추 의원의 법사위원장 후임이 정해지기 전까지 법사위는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의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지난해 8월 법사위원장을 맡은 추 의원은 “사법개혁 3법과 검찰개혁 과제를 완수했다”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2차 종합특검법을 제정해 12·3 내란의 실체를 밝히고 관련자는 끝까지 엄벌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언제나 제 중심에는 국민이 있었다. 어떠한 가시밭길도 외면하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