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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플렉시온(COMPLEXION Co., Ltd.)은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함께 기분장애 관리 플랫폼 ‘무드다이어리(Mood Diar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무드다이어리는 우컴플렉시온, 서울대병원과 함께 의료현장형 기분장애 관리 플랫폼 ‘무드다이어리’ 개발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플렉시온(COMPLEXION Co., Ltd.)은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함께 기분장애 관리 플랫폼 ‘무드다이어리(Mood Diar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무드다이어리는 우울증 등 기분장애와 관련된 기본적인 정신건강 상태 측정부터, 일상 행동기록 기반의 맞춤형 개입까지 지원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기분 상태와 일상 변화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의료진은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진료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개발 과정에서 컴플렉시온은 삼성헬스(Samsung Health) 및 애플 센서킷(Apple SensorKit) 파트너 승인을 동시에 확보해, 걸음 수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보다 정밀하게 수집·분석·관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한층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주관적 기록뿐 아니라 실제 생활 데이터에 기반한 보다 입체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컴플렉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