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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26일 오전 9시 5분부터 안방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현지 시간 25일 오후 5시 5분에 시작되는 이 경기는‘바람의 손자’ 이정후, 한국인 메이저리거 유일 개막전 출전…샌프란시스코-뉴욕 양키스 개막전 넷플릭스 생중계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26일 오전 9시 5분부터 안방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현지 시간 25일 오후 5시 5분에 시작되는 이 경기는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공식 개막전으로 ‘MLB 오프닝 나이트’라고 불린다.MLB 동, 서부 인기 팀 간 라이벌 매치인 이 경기는 MLB 역사상 처음으로 넷플릭스가 생중계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넷플릭스는 개막전, 홈런 더비, 꿈의 구장 경기 등 주목도가 높은 주요 MLB 경기의 3년 중계권을 샀다.샌프란시스코는 1월 중견수 포지션 강화를 위해 빅리그 통산 10번째 시즌을 맞은 베테랑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32)를 영입했다. 이에 따라 이정후는 기존 포지션인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해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다. 빅리그 데뷔 첫 시즌에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던 이정후는 첫 풀타임을 소화한 지난 시즌 150경기에 출전해 149안타, 타율 0.26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