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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매직’이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졌다.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2025~2026시즌 V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3-0(25-20, 25-1‘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KB손보 잡고 2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박철우 매직’이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졌다.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2025~2026시즌 V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3-0(25-20, 25-18, 25-18)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KB손해보험을 꺾은 우리카드는 27일부터 현대캐피탈과 3전 2승제의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우리카드의 PO 진출은 3위로 시즌을 마쳤던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다.하위 팀의 반란이다. 이번 시즌 개막 후 18경기에서 6승 12패(승점 19)로 6위에 자리했던 우리카드는 지난해 12월 30일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결별했다. 박철우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한 이후부터는 14승 4패로 상승세를 타며 4위(승점 57)로 시즌을 마쳤다. 3위 KB손해보험(승점 58)과의 승점 차도 3 이하로 좁혀 준PO를 치를 기회를 얻었다.이번 시즌 하현용 감독대행이 이끈 KB손해보험은 만만한 팀이 아니었다. 박 대행 체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