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대구로 이[속보]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대구로 이동해 이날 오후 3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도 출마를 발표할 예정이다.민주당 대구시당은 전날 “2·28민주운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김 전 총리가 행안부 장관 재임 시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며 “출마 장소는 대구 시민의 자존심과 변화의 정신이 살아 있는 곳으로, ‘다시 함께 변화의 길로 담대하게 나아가자’는 뜻에서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김 전 총리는 “저는 오늘 다시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하고자 한다. 12년 전인 2014년에 이어 재도전”이라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출마 요청은 작년 가을부터 받았다. 그때는 손사래를 쳤다”면서 “먼저 대구 후배 정치인들이 찾아왔다. 두 달 전, 고 이해찬 총리님 장례식장에서는 선배들의 추궁까지 쏟아졌다”고 했다. 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