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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투자로 유명한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주요 자산 매도에 나섰다. 메타와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는 물론전쟁 여파에 ‘돈나무 언니’도 후퇴…메타·엔비디아 등 ‘대량 매도’
공격적인 투자로 유명한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주요 자산 매도에 나섰다. 메타와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는 물론, 비트코인 관련 자산까지 정리하며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했다.지난 28일 (현지시각) 야후 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메타 플랫폼스(META) 주식 약 4천100만 달러(약 620억 원)어치를 매각했다. 또한 엔비디아(NVDA) 주식도 2600만 달러(약 390억 원) 이상 처분했다. 메타는 최근 청소년 SNS 중독 관련 소송 패소로 일주일 새 주가가 10% 가까이 급락했으며, 엔비디아 역시 이란 분쟁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하방 압력을 받아왔다.캐시 우드는 이외에도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L)과 AMD 주식을 각각 250만 달러, 750만 달러어치 매도하며 하락장에 대응했다. 통상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매수에 나섰던 캐시 우드가 이번 중동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