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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은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성분명 피마사르탄)’의 발매 15주년을 맞아 지난달 5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 관계자, 처방의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첫 국산 고혈압 신약 ‘카나브’ 15주년… 글로벌 도약
㈜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은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성분명 피마사르탄)’의 발매 15주년을 맞아 지난달 5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 관계자, 처방의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균 대표는 카나브 제품군의 확장 계획과 함께 글로벌 진출 현황 및 목표를 발표함으로써 향후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카나브의 청사진을 청중들과 공유했다. 카나브 개발을 주도했던 김승호 보령 회장은 “카나브는 보령의 개척자 정신을 통해 탄생해 오늘날 ‘국민 고혈압 신약’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식어를 얻었다”며 “카나브 패밀리가 국민 신약을 넘어 세계 신약으로 거듭나는 날까지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국내 최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 보령은 1992년 ARB 계열 고혈압 신약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해 6년간의 후보물질 탐색 기간을 거쳐 1998년 최종 후보물질을 도출했다. 총 18년의 개발 기간과 500억 원의 투자를 바탕으로 2010년 9월 식약처로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