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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심신 미약 상태(Under the Influence)로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킨 뒤 처음으로 심정을 고백했다. 우즈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건강을 회복하타이거 우즈 “지금은 치료에 전념할 때”…마스터스 복귀 무산
타이거 우즈가 심신 미약 상태(Under the Influence)로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킨 뒤 처음으로 심정을 고백했다. 우즈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건강을 회복하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완전한 회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결정이다. 사람으로서, 골퍼로서 더 건강하고, 더 강하며, 더 집중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갖겠다”는 글을 올렸다.AP 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우즈는 이번 사고 당시 주머니에 오피오이드 계열 진통제 두 알을 소지 중이었다. 이 약은 의사 처방을 받으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마약성 진통제다. 우즈는 사고 후 소변 검사를 거부했다. 우즈는 이날 법원에 무죄를 주장하는 서면을 제출하면서 향후 심문 과정에는 직접 출석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즈는 “나와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이로써 우즈는 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