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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구자철 제주SK FC 유스어드바이저가 보유한 서울 강서구 건물의 자산가치가 8년 만에 약 3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4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구 씨는 2018년 7월 강서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
전 축구선수 구자철 제주SK FC 유스어드바이저가 보유한 서울 강서구 건물의 자산가치가 8년 만에 약 3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4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구 씨는 2018년 7월 강서구 등촌동 소재 건물을 46억 7000만 원에 매입했다.취득세, 법무비, 중개비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49억 5000만 원으로 추산된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다. 현재 프랜차이즈 카페, 식당, 체형교정센터 등이 입점해 있다.건물은 마곡지구 배후상권과 등촌동 생활상권이 겹치는 지역에 위치한다. 이에 따라 평일 직장인과 주말 주민 수요가 함께 형성되는 상권으로 평가된다.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도보 7분,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는 도보 10분 거리다.건물은 직사각형 형태로 위로 길게 뻗은 구조가 특징이다. 양면 도로에 접해 있어 양측에 출입구가 마련돼 있다.구 씨는 건물 매입 당시 약 32억 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등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