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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처파트너스(구 엔피프틴파트너스)가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역 창업 지원에 나선다.글리처파트너스는 지난 5일 경남신용보증재단, 와디즈,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알에이치테크와 함께글리처파트너스, ‘동남권 활성화 및 창업 생태계 조성’ 컨소시엄 구축
글리처파트너스(구 엔피프틴파트너스)가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역 창업 지원에 나선다.글리처파트너스는 지난 5일 경남신용보증재단, 와디즈,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알에이치테크와 함께 ‘로컬창업 동남권 활성화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로컬창업 기업 육성’ 사업에서 동남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글리처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와디즈의 펀딩 플랫폼과 경남신보, 울산경제진흥원의 정책 금융 및 인프라를 연계해 협력 효과 높여 지역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컨소시엄은 예비 창업자부터 성장 단계 소상공인까지 3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한다. 먼저 ‘모두의 창업’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한다.이어 ‘로컬기업 육성’ 단계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약 300만 원의 성장지원금과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