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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 1위를 놓고 세계 최강 북한과 격돌한다.한국은 8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북한U-20 여자축구, 오늘 아시안컵 조 1위 놓고 ‘남북 대결’…설욕 다짐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 1위를 놓고 세계 최강 북한과 격돌한다.한국은 8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두 팀은 나란히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상태다. 이번 경기 승자는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한국은 앞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은 뒤 요르단을 2-1로 제압했다.북한은 요르단은 8-0,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크게 이겼다.두 팀 모두 승점 6점씩을 쌓은 가운데 북한이 골 득실에서 앞서 현재 조 1위다.한국은 2002년 시작한 이 대회에서 두 차례(2004, 2013년) 정상에 올랐다. 직전 대회인 2024년에는 4위를 차지했다.당시 준결승에서 북한을 만나 0-3으로 완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북한도 2007년과 2024년 두 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북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