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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에서 잘나가던 시절을 의미하는 ‘리즈 시절’이라는 말이 곧 ‘토트넘 시절’로 바뀔지도 모른다.손흥민(34·LA FC)의 옛 팀 토트넘이 날개 없는 추락 중이다.토트넘은 12일 열린 선덜랜드와감독 교체도 ‘효과 없음’…토트넘 EPL 출범 후 첫 2부 리그 강등 눈앞
축구계에서 잘나가던 시절을 의미하는 ‘리즈 시절’이라는 말이 곧 ‘토트넘 시절’로 바뀔지도 모른다.손흥민(34·LA FC)의 옛 팀 토트넘이 날개 없는 추락 중이다.토트넘은 12일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0-1로 패했다.리그에서 14경기째 승리가 없다(5무 9패). 지난해 12월 29일 크리스털팰리스전 승리(1-0) 이후 올해 승점을 5밖에 쌓지 못한 토트넘(승점 30)의 리그 순위도 18위까지 떨어졌다.EPL에서 18위부터 20위 팀은 다음 시즌 2부 리그인 잉글랜드 챔피언십으로 내려간다.리그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토트넘의 2부 강등도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토트넘이 2부 리그에 있던 건 EPL 출범(1992년) 이전으로 1978년이 마지막이다.토트넘은 EPL 역대 최고 순위가 2위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득점왕은 통산 5차례 배출했을 정도로 화끈한 공격축구를 하던 팀이다.손흥민도 토트넘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