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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랜드센트럴 지하철역에서 44세 남성이 마체테를 휘둘러 승객 3명을 다치게 한 뒤 경찰 총격으로 숨졌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자신을 “루시퍼”라고 외쳤으며, 경찰은 피해자들과 무관한“난 루시퍼” 뉴욕 지하철서 흉기 난동…3명 부상
뉴욕 그랜드센트럴 지하철역에서 44세 남성이 마체테를 휘둘러 승객 3명을 다치게 한 뒤 경찰 총격으로 숨졌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자신을 “루시퍼”라고 외쳤으며, 경찰은 피해자들과 무관한 무차별 범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