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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봄 농구’에 나선 소노가 적진에서 2승을 선점하며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소노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3쿼터 30점 폭발’ 소노, SK 꺾고 6강 PO 2연승… 4강 진출 확률 100% 잡았다
창단 첫 ‘봄 농구’에 나선 소노가 적진에서 2승을 선점하며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소노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제) 2차전에서 SK를 80-72로 제압했다. 12일 열린 1차전에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이정현(27·29점)과 케빈 켐바오(25·28점)의 활약을 앞세워 105-76 대승을 거뒀던 소노는 이제 1승만 더 보태면 창단 첫 4강 PO에 오른다. 역대 6강 PO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한 팀이 4강에 진출한 확률은 100%(25번 중 25번)였다.전반까지 33-46으로 끌려가던 소노는 후반전에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특히 소노는 승부처였던 3쿼터에서 SK 공격을 단 7점으로 묶는 ‘질식 수비’를 선보였다. SK가 고전하는 사이 이정현과 켐바오를 앞세워 30점을 몰아치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날도 해결사는 ‘에이스’ 이정현이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이정현은 양 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