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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을 방문해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또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t을 추가로 확강훈식 “나프타 연말까지 210만t 확보…원유 2.7억 배럴 도입”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을 방문해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또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t을 추가로 확보하였다”고 발표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략경제협력 대통령특사 활동 결과 관련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특사로 지난주 7일부터 어제까지 중앙아시아 자원 부국 카자흐스탄과 중동 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총 5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원유 2억7300만 배럴은 별도의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지난해 기준 세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며 “나프타 210만 t은 지난해 기준 약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는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