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성적은 ‘역대급’인데 케미는 글쎄? 극과 극 반응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지난 10일 베일을 벗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의 인기로 초반부터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첫 방송은 7.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고, 2회에서는 9.5%까지 달성했다. 2회의 수도권 시청률은 이미 10.8%를 달성하며 첫 주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을 썼다. 첫 방송 전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3월 31일 기준)에 오르고, 출연자 화제성 역시 주인공 아이유, 변우석이 나란히 1, 2위에 오르는 등 각종 ‘최초’의 기록을 쓰기도. 첫 방송 이후 4월 2주 차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유 변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