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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 매수자 3명 중 2명은 39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세가 30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강서구, 노원구, 강북서울 ‘생애 최초’ 주택 매수 3명 중 2명은 2030…강서·강북에 쏠려
올해 3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 매수자 3명 중 2명은 39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세가 30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강서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양상이다.23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인 현황 중 생애 첫 집합건물 구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3월 서울의 생애 첫 매수인은 6555명으로 집계됐다. 2월(5925명) 대비 10.6%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30대가 생애 첫 집 구매를 주도했다. 30세~39세 매수인은 3752명으로 전체의 57.2%를 차지했다. 이는 전월(3261명) 대비 15.1% 증가한 규모로, 3월 전체 매수 증가분(630명)의 약 78%가 30대에서 발생했다.19세~29세(681명, 10.4%)를 합친 39세 이하 매수인은 총 4447명(67.8%)을 기록해, 2월(66.1%)보다 비중이 1.7%포 Read more











